하나님은 교만의 뿌리를 제거하십니다. (사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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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225회 작성일 18-08-02 10:29본문
하나님은 교만의 뿌리를 제거하십니다. (사 3:1-8)
“예루살렘이 멸망하였고 유다가 엎드러졌음은 그들의 언어와 행위가 여호와를 거스려서 그 영광의 눈을 촉범하였음이라.” (사 3:8)
우리의 연약함을 깨닫는 순간은 자신이 의지하던 것을 순식간에 잃어버릴 때입니다. 우리가 의지하던 물질이나 힘, 건강 등의 사라지면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하나님을 간절히 찾게 됩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향하여 교만하자, 하나님은 그들이 의지하던 양식과 물 그리고 전사와 선지자를 제하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질서가 무너지게 되어 나라를 다스리는 자들이 미숙한 자가 되어 백성들이 고통을 받으며, 사회에서도 질서가 무너져 서로에게 함부로 하는 부패한 사회가 될 것이라고 핫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중의 하나가 평안이지만, 하나님이 교만을 제하시는 때에는 평안도 사라지고 나라가 멸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겸손히 행하는 삶은 반석위에 세운 집과 같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자랑할 것이 많아도 하나님 한 분 만으로 자랑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생을 다스리시며 온 우주의 통치자이십니다. 우리가 아무리 군중 속에 숨어 있더라도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까지 아셔서 시험하시고 인도하십니다. 우리 안에 교만의 뿌리가 있다면 과감하게 제하고, 겸손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해야 합니다.
“예루살렘이 멸망하였고 유다가 엎드러졌음은 그들의 언어와 행위가 여호와를 거스려서 그 영광의 눈을 촉범하였음이라.” (사 3:8)
우리의 연약함을 깨닫는 순간은 자신이 의지하던 것을 순식간에 잃어버릴 때입니다. 우리가 의지하던 물질이나 힘, 건강 등의 사라지면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하나님을 간절히 찾게 됩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향하여 교만하자, 하나님은 그들이 의지하던 양식과 물 그리고 전사와 선지자를 제하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질서가 무너지게 되어 나라를 다스리는 자들이 미숙한 자가 되어 백성들이 고통을 받으며, 사회에서도 질서가 무너져 서로에게 함부로 하는 부패한 사회가 될 것이라고 핫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중의 하나가 평안이지만, 하나님이 교만을 제하시는 때에는 평안도 사라지고 나라가 멸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겸손히 행하는 삶은 반석위에 세운 집과 같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자랑할 것이 많아도 하나님 한 분 만으로 자랑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생을 다스리시며 온 우주의 통치자이십니다. 우리가 아무리 군중 속에 숨어 있더라도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과 마음까지 아셔서 시험하시고 인도하십니다. 우리 안에 교만의 뿌리가 있다면 과감하게 제하고, 겸손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