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하느냐 (사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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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441회 작성일 18-07-27 00:05본문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하느냐 (사 1:1-9).
이사야 선지자는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소와 나귀와 같이 짐승들도 주인을 알건만, 이스라엘은 그들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멀리 떠나고 있음을 책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양육했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멀리 떠나갔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많은 징계를 받았지만,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함으로 상처를 치유받기 보다는 더욱 병들고 성한 곳이 없이 상해 있는 모습을 안타까워 합니다. 그들의 성읍이 불타고 땅이 황무하며 토지가 이방인에게 빼앗긴바 된 것은 하나님 앞에 범죄하며 부패하여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었다면 유다는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완전히 멸망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백성은 좀처럼 회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윗의 시대 이후로 이스라엘은 지속적인 부패와 우상 숭배를 하면서 하나님을 떠났고, 결국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지속되었지만 그들의 강팎한 마음은 점점 부패함으로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머무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온전하고 진실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섬기는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소와 나귀와 같이 짐승들도 주인을 알건만, 이스라엘은 그들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멀리 떠나고 있음을 책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양육했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멀리 떠나갔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많은 징계를 받았지만,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함으로 상처를 치유받기 보다는 더욱 병들고 성한 곳이 없이 상해 있는 모습을 안타까워 합니다. 그들의 성읍이 불타고 땅이 황무하며 토지가 이방인에게 빼앗긴바 된 것은 하나님 앞에 범죄하며 부패하여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었다면 유다는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완전히 멸망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백성은 좀처럼 회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윗의 시대 이후로 이스라엘은 지속적인 부패와 우상 숭배를 하면서 하나님을 떠났고, 결국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지속되었지만 그들의 강팎한 마음은 점점 부패함으로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머무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온전하고 진실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섬기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