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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절망 속에서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열하 25: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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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474회 작성일 18-07-2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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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절망속에서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열하 25:22-30).

“유다 왕 여호와긴이 사로잡혀 간 지 삼십칠 년 곧 바벨론 왕 에윌므로닥의 즉위한 원년 십이월 이십 칠일에 유다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어 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 (열하 25:27).

이스라엘의 영적인 순결성은 지도자인 왕의 믿음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왕이 우상을 숭배하면 모든 백성이 그 우상을 따라 죄를 범하였고, 왕이 하나님의 말씀을 회복하면 이스라엘에서 우상이 무너지고 성전이 정결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므낫세 이후로 악한 왕들로 인하여 유다를 멸하기로 작정하셨고 예레미야와 같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나, 악한 왕들은 선지자의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 악을 행했습니다.  야호와김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고 그의 아들인 여호와긴도 악을 행하다가 삼개월의 왕좌에 앉다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 옥에 갇혔습니다.  그 후에 시드기야도 악을 행하다가 그의 눈 앞에서 아들이 죽고 자신의 두 눈이 뽑힌 채로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떠난 죄의 대가를 무섭게 감당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삼십칠 년이 지난 후에 여호와긴에 찾아와서 왕의 자리에 앉는 회복이 일어나고 호의를 얻게 되었습니다. 

절망 속에서 유일한 소망은 하나님이십니다.  요호아긴이 삼십칠년의 감옥에서 절망의 상황에서 다시 바벨론 왕의 앞에 서는 회복은 이스라엘을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은 약속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통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