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은 멸망의 선봉이다 (열하 2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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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425회 작성일 18-07-23 23:45본문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다 (열하 25:1-12).
북왕국인 이스라엘이 아수라에 의하여 말망했어도 남왕국인 유다는 교훈을 얻지 못하고 악을 행했습니다. 요시아왕의 영적 회복 운동이 있었지만 죄에 물든 유다 왕국의 영적 흐름을 바꾸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요시야 왕 이후에 여호와김과 여호와긴, 그리고 시드기야 왕은 하나님을 떠나 악을 행한 왕들이었습니다.
시드기야 왕은 예레미야 선지자의 영적 충고를 지속적으로 무시하면서 교만했습니다. 그의 교만은 결국 하나님의 진노를 가져왔고 느부갓네살왕의 추적을 피하다가 잡혀 자녀들은 죽고 그의 두 눈은 빠져 사슬에 매여 바빌론으로 끌려가는 아픔을 당했습니다.
멸망당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고 아픈 일입니다. 나라가 망하고 왕이 비참한 신세가 되어 포로로 잡혀간 일은 이스라엘의 멸망을 의미했습니다. 그들의 죄를 하나님은 용납하지 않으시고 성전을 파괴하시고 그 나라를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부패한 나라의 백성들의 예배가 무의미했기에 극단적인 징계를 내리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한 삶은 영예를 얻게 되지만 교만은 멸망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겸손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성경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교만은 자신이 중심이 되어 불순종하고 자아를 만족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겸손으로 주님께 영광이 되어야 합니다.
북왕국인 이스라엘이 아수라에 의하여 말망했어도 남왕국인 유다는 교훈을 얻지 못하고 악을 행했습니다. 요시아왕의 영적 회복 운동이 있었지만 죄에 물든 유다 왕국의 영적 흐름을 바꾸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요시야 왕 이후에 여호와김과 여호와긴, 그리고 시드기야 왕은 하나님을 떠나 악을 행한 왕들이었습니다.
시드기야 왕은 예레미야 선지자의 영적 충고를 지속적으로 무시하면서 교만했습니다. 그의 교만은 결국 하나님의 진노를 가져왔고 느부갓네살왕의 추적을 피하다가 잡혀 자녀들은 죽고 그의 두 눈은 빠져 사슬에 매여 바빌론으로 끌려가는 아픔을 당했습니다.
멸망당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고 아픈 일입니다. 나라가 망하고 왕이 비참한 신세가 되어 포로로 잡혀간 일은 이스라엘의 멸망을 의미했습니다. 그들의 죄를 하나님은 용납하지 않으시고 성전을 파괴하시고 그 나라를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부패한 나라의 백성들의 예배가 무의미했기에 극단적인 징계를 내리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한 삶은 영예를 얻게 되지만 교만은 멸망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겸손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성경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교만은 자신이 중심이 되어 불순종하고 자아를 만족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겸손으로 주님께 영광이 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