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영적인 교만을 심판하십니다. (사 13:17-2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457회 작성일 18-08-26 23:46본문
“열국의 영광이요 갈대아 사람의 자랑하는 노리개가 된 바벨론이 하나님께 멸망당한 소돔과 고모라같이 되리니.” (사 13:19).
바벨론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바벨론이 자신의 힘과 부귀를 의지하여 하나님을 향하여 높아지고 교만하다가 멸망당합니다. 바벨론의 교만을 징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메대 사람을 세우셔서 바벨론을 심판하십니다. 메데는 작은 부족이었지만 나라를 세우고 큰 나라가 된 것은 바벨론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정복하며 잔인하고 무자비했던 것처럼, 메대 사람들은 바벨론의 청년들과 아이들을 철저하게 죽일 것입니다. 바벨론은 마침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황폐케 되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사람의 영광이 가득했던 바벨론에는 더 이상 사람이 거하지 않고 목자들이 양을 치지도 않는 곳이 될 것입니다. 그 곳에는 짐승과 타조 및 들개가 거하는 곳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영은 바벨론의 영입니다. 마지막 시대에도 하나님은 바벨론의 교만을 치실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벨론의 영이 조금이라도 싹이 나지 않도록 말씀과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포성서침례교회 이성진 목사 드림.
바벨론은 교만의 상징입니다. 바벨론이 자신의 힘과 부귀를 의지하여 하나님을 향하여 높아지고 교만하다가 멸망당합니다. 바벨론의 교만을 징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메대 사람을 세우셔서 바벨론을 심판하십니다. 메데는 작은 부족이었지만 나라를 세우고 큰 나라가 된 것은 바벨론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정복하며 잔인하고 무자비했던 것처럼, 메대 사람들은 바벨론의 청년들과 아이들을 철저하게 죽일 것입니다. 바벨론은 마침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황폐케 되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사람의 영광이 가득했던 바벨론에는 더 이상 사람이 거하지 않고 목자들이 양을 치지도 않는 곳이 될 것입니다. 그 곳에는 짐승과 타조 및 들개가 거하는 곳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영은 바벨론의 영입니다. 마지막 시대에도 하나님은 바벨론의 교만을 치실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벨론의 영이 조금이라도 싹이 나지 않도록 말씀과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포성서침례교회 이성진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