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미워하십니다. (사 10: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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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501회 작성일 18-08-20 19:27본문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미워하십니다. (사 10:13-19)
“도끼가 어찌 찍는 자에게 스스로 자랑하겠으며 톱이 어지 켜는 자에게 스스로 큰 체하겠느냐 이는 막대기가 자기를 드는 자를 움직이려 하며 몽둥이가 나무 아닌 사람을 들려 함과 일반이로다.” (사 10:15).
교만이 믿는 자에게 합당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을 훔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도끼와 톱이 그 연장을 사용하는 자보다 높아질 수 없듯이,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는 우리는 하나님보다 더 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앗수르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징계하기 위하여 사용하신 도구에 불과했습니다. 비록 이방의 나라였지만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앗수르는 스스로 총명한 자라고 높이며 나라를 정복하며 재물을 약탈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앗수르 왕의 완악한 마음과 높은 눈의 자랑을 멸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앗수르는 온 세계를 얻은 것이 새의 보금 자리를 얻고 내어버린 알을 주움 같다고 했습니다. 이는 자신의 능력 앞에 맞설 자가 없는 나라들을 조롱하는 것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안의 도구임을 망각한 자세였습니다.
하나님은 그 나라의 교만을 보시고 불로서 가시와 찔레를 태우듯이, 앗수르를 태우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나라의 영광은 소멸되며 병든 자가 쇠약함 같이 약해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징계로 앗수르는 이스라엘에 쳐들어왔다가 순식간에 185,000 명이 죽임을 당하는 징계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한 자는 그 은혜를 누리지만, 교만한 자는 하나님이 그 교만의 뿌리를 제거하시기에 자신이 자랑하는 모든 것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인생을 의미있게 살아가는 비결은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추고 날마다 겸손히 행하는 것입니다.
“도끼가 어찌 찍는 자에게 스스로 자랑하겠으며 톱이 어지 켜는 자에게 스스로 큰 체하겠느냐 이는 막대기가 자기를 드는 자를 움직이려 하며 몽둥이가 나무 아닌 사람을 들려 함과 일반이로다.” (사 10:15).
교만이 믿는 자에게 합당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을 훔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도끼와 톱이 그 연장을 사용하는 자보다 높아질 수 없듯이,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는 우리는 하나님보다 더 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앗수르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징계하기 위하여 사용하신 도구에 불과했습니다. 비록 이방의 나라였지만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앗수르는 스스로 총명한 자라고 높이며 나라를 정복하며 재물을 약탈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앗수르 왕의 완악한 마음과 높은 눈의 자랑을 멸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앗수르는 온 세계를 얻은 것이 새의 보금 자리를 얻고 내어버린 알을 주움 같다고 했습니다. 이는 자신의 능력 앞에 맞설 자가 없는 나라들을 조롱하는 것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안의 도구임을 망각한 자세였습니다.
하나님은 그 나라의 교만을 보시고 불로서 가시와 찔레를 태우듯이, 앗수르를 태우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나라의 영광은 소멸되며 병든 자가 쇠약함 같이 약해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징계로 앗수르는 이스라엘에 쳐들어왔다가 순식간에 185,000 명이 죽임을 당하는 징계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한 자는 그 은혜를 누리지만, 교만한 자는 하나님이 그 교만의 뿌리를 제거하시기에 자신이 자랑하는 모든 것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인생을 의미있게 살아가는 비결은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추고 날마다 겸손히 행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