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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아니하는 자는 심판을 당합니다. (사 9: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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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160회 작성일 18-08-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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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여호와의 진노로 인하여 이 땅이 소화되리니 백성은 불에 타는 섶나무와 같을 것이라 사람이 그 형체를 아끼지 아니하며.” (사 9:19).

이스라엘의 교만은 하나님의 징계에도 회개하지 않게 했습니다.  그들은 만군의 여호와를 찾이 아니하고 오히려 멸망의 길로 행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치심으로 벽돌과 뽕나무로 지은 집들이 무너지자, 그들은 오히려 다듬은 돌과 백향목으로 다시 세울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아람 사람과 블레셋 사람으로 그들을 삼키게 하셨지만 그들은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장로와 존귀한 자와 거짓 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들을 멸망케 하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때에 그 땅은 불에 타고 백성은 불에 타는 섶나무와 같이 사라지게 될 것임을 경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노가 쉬지 아니하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악을 품고 떠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사랑의 표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극상품 포도나무로 심은 농부였고 자녀를 돌보시는 아버지와 같은 분이십니다.  그러나, 자신들을 지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의 우상과 교만을 따라가는 이스라엘을 향하여 책망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시는 사랑의 매입니다. 

우리는 삶에서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을 따라가고자 하는 유혹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가 사랑해야 할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날마다 주님의 임재 가운데 승리하는 귀한 삶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