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자신의 죄를 슬퍼한적이 있나요? (사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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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331회 작성일 18-08-10 13:14본문
진정으로 자신의 죄를 슬퍼한적이 있나요? (사 6:1-6).
“그때에 내가 말하되 호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사 6:5).
우리는 다른 사람의 죄에 대하여는 민감하지만 자신의 내면과 삶에 나타난 죄에 대하여는 간과하며 무심코 지나가려는 이중성으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이시며 거룩이십니다. 거룩을 잃어버린 모습은 하나님을 떠나 경건의 능력을 잃어버린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기 전에 하나님의 영광을 대면했습니다. 그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의 임재의 충만앞에 압도 당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 앞에서 문지방의 터가 움직이고 집에 연기가 충만한 주님의 영광을 대면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이사야는 자신의 입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합니다. 그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가 얼마나 무거운 가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의 고백은 ‘화로다 망하게 되었도다.’ 였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불순종과 더러운 죄의 실체를 보기 위해서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임재로 나아가야 합니다. 빛이 비추면서 어두움의 실체가 드러나고 사라지듯이, 하나님의 거룩한 빛에 자신의 죄를 대면하면 그 죄를 슬퍼하며 회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있는 자는 자신의 죄에 대하여 무감각해지며 어둠을 사랑하지만,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자는 항상 빛 되신 그 분의 임재와 영광아래 거하기를 기뻐합니다.
“그때에 내가 말하되 호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사 6:5).
우리는 다른 사람의 죄에 대하여는 민감하지만 자신의 내면과 삶에 나타난 죄에 대하여는 간과하며 무심코 지나가려는 이중성으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이시며 거룩이십니다. 거룩을 잃어버린 모습은 하나님을 떠나 경건의 능력을 잃어버린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기 전에 하나님의 영광을 대면했습니다. 그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의 임재의 충만앞에 압도 당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 앞에서 문지방의 터가 움직이고 집에 연기가 충만한 주님의 영광을 대면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이사야는 자신의 입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합니다. 그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가 얼마나 무거운 가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의 고백은 ‘화로다 망하게 되었도다.’ 였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불순종과 더러운 죄의 실체를 보기 위해서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임재로 나아가야 합니다. 빛이 비추면서 어두움의 실체가 드러나고 사라지듯이, 하나님의 거룩한 빛에 자신의 죄를 대면하면 그 죄를 슬퍼하며 회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있는 자는 자신의 죄에 대하여 무감각해지며 어둠을 사랑하지만,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자는 항상 빛 되신 그 분의 임재와 영광아래 거하기를 기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