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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떠나시면 어두움이 찾아옵니다. (사 5: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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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289회 작성일 18-08-1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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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떠나시면 어두움이 찾아옵니다. (사 5:25-30)

“그 날에 그들이 바다 물결 소리같이 백성을 향하여 부르짖으리니 사람이 그 땅을 바라보면 흑암과 고난이 있고 빛은 구름에 가리워져서 어두우리라.” (사 5:30).

하나님은 좋은 포도나무를 심었지만 시간이 지나지 들포도를 맺힘으로 그 포도원을 황폐케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위대한 믿음의 터전위에 세워진 나라이지만 그 나라가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숭배하며 부패하고 타락한 민족이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민족에게 진노하사 먼 나라를 불러서 유다를 심판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세우셔서 유다를 심판하시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먼 나라들을 불러 땅 끝에서부터 오게 하시데 달려올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들활은 당기어졌고 그들의 살은 날카롭게 말굽은 부싯돌 같고 차 바퀴는 회리바람 같을 것이라는 표현은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예루살렘에 입성하게 되면 빛은 구름에 가리워지듯이 어둠과 고난이 그 땅을 덮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한 이스라엘이 감당해야 할 대가는 너무나 큰 것입니다.  그들이 따랐던 우상이 더 이상 도움이 되지 못하며, 그들이 탐욕으로 모았던 전답은 더 이상 그들의 소유가 아닌 것입니다.  바벨론으로 인하여 모든 것을 빼앗기고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그들과 자녀들은 족쇄에 매여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삶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은 그 분의 은혜와 평강 으로 살아가는 비결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