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만이 높임을 받으셔야 합니다. (사 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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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170회 작성일 18-07-30 23:58본문
“그 날에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고 교만한 자가 굴복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 (사 2:11).
관계의 핵심은 신뢰입니다. 하나님은 인격을 소유하셨기에 그 분의 백성과의 신뢰와 사랑의 관계를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그 신뢰를 깨트리는 것은 하나님을 시험하는 불신앙인 것입니다. 우리는 평생에 하나님만을 사랑하며 예배하는 자가 되어 삶에서 하나님만을 높이는 자녀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세상을 사랑하여 이방인들의 악한 풍습을 배우고 블레셋 사람의 점성술과 같은 사술을 배웠습니다. 그들은 이방인들의 은금과 보화를 사랑하기 시작하면서 결국 그들의 우상조차도 흠모하며 숭배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천한 자나 귀한 자들 모두가 우상 앞에 굴복하는 모습에 이사야 선지자는 그들을 용서하지 않으시기를 청합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실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위와 동굴에 숨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하나님을 격노케 하는 죄를 멀리해야 합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하나님은 높임을 받으시는 존귀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어떤 것도 하나님의 영광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질투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이해하며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마음과 삶에 존재하지 않도록 늘 겸손히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관계의 핵심은 신뢰입니다. 하나님은 인격을 소유하셨기에 그 분의 백성과의 신뢰와 사랑의 관계를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그 신뢰를 깨트리는 것은 하나님을 시험하는 불신앙인 것입니다. 우리는 평생에 하나님만을 사랑하며 예배하는 자가 되어 삶에서 하나님만을 높이는 자녀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세상을 사랑하여 이방인들의 악한 풍습을 배우고 블레셋 사람의 점성술과 같은 사술을 배웠습니다. 그들은 이방인들의 은금과 보화를 사랑하기 시작하면서 결국 그들의 우상조차도 흠모하며 숭배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천한 자나 귀한 자들 모두가 우상 앞에 굴복하는 모습에 이사야 선지자는 그들을 용서하지 않으시기를 청합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실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위와 동굴에 숨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하나님을 격노케 하는 죄를 멀리해야 합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하나님은 높임을 받으시는 존귀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어떤 것도 하나님의 영광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질투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이해하며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마음과 삶에 존재하지 않도록 늘 겸손히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