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신실한 청지기가 되어야 합니다. (사 22: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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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415회 작성일 18-09-14 10:59본문
하나님의 신실한 청지기가 되어야 합니다. (사 22:15-25)
“못이 단단한 곳에 박힘 같이 그를 견고케 하리니 그가 그 아비 집에 영광의 보좌가 될 것이요.” (사 22:23).
우리는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섬기는 청지기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올 때에 빈손으로 와서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감당하다가 빈손으로 하나님께 돌아갑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일은 우리의 가정과 교회이며 직장과 사업처입니다. 우리의 자녀들도 하나님이 맡기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청지기는 자신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종이 주인의 영광을 드러내듯이,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하는 것입니다. 셉나는 국고를 맡은 자였지만 국가를 위해 섬기지 않고, 자신의 영광을 위하며 화려한 묘실을 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기뻐하지 않으시고 그가 이방에서 묻히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너를 말아 싸서 공 같이 광막한 지경에 던질 것이라.’ 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대신에 힐기야의 아들 엘리아김에게 그 직책을 맡으시고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는 시작은 신실하고 견고하게 섬기지만, 그는 족벌 정치를 하면서 견고한 모시 후에 삭은 못이 되어 떨어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신실한 청지기는 자신의 유익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생각하며 헌신하는 자입니다. 자신이 스스로 구하는 영광은 시간이 지난 만나가 부패하듯이 썩은 것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신실하여 이 땅에서 존귀한 자로 인정받게 됩니다. 자신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구하는 신실한 청지기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못이 단단한 곳에 박힘 같이 그를 견고케 하리니 그가 그 아비 집에 영광의 보좌가 될 것이요.” (사 22:23).
우리는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섬기는 청지기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올 때에 빈손으로 와서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감당하다가 빈손으로 하나님께 돌아갑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일은 우리의 가정과 교회이며 직장과 사업처입니다. 우리의 자녀들도 하나님이 맡기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청지기는 자신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종이 주인의 영광을 드러내듯이,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하는 것입니다. 셉나는 국고를 맡은 자였지만 국가를 위해 섬기지 않고, 자신의 영광을 위하며 화려한 묘실을 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기뻐하지 않으시고 그가 이방에서 묻히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너를 말아 싸서 공 같이 광막한 지경에 던질 것이라.’ 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대신에 힐기야의 아들 엘리아김에게 그 직책을 맡으시고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는 시작은 신실하고 견고하게 섬기지만, 그는 족벌 정치를 하면서 견고한 모시 후에 삭은 못이 되어 떨어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신실한 청지기는 자신의 유익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생각하며 헌신하는 자입니다. 자신이 스스로 구하는 영광은 시간이 지난 만나가 부패하듯이 썩은 것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신실하여 이 땅에서 존귀한 자로 인정받게 됩니다. 자신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구하는 신실한 청지기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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