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지혜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입니다. (사 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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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512회 작성일 18-09-08 18:24본문
참된 지혜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입니다. (사 19:11-17)
“너의 지혜로운 자가 어디 있느냐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께서 애굽에 대하여 정하신 뜻을 알 것이요 곧 네게 고할 것이니라.” (사 19:12).
세상의 모든 지식과 학문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삶은 어리석은 자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는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에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애굽이 세상의 지혜가 가득했지만, 자신들을 향한 하나님의 정하신 뜻을 몰랐기에 참된 지혜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소안과 놉은 애굽의 주요 도시로서 지혜로운 자들이 많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정하신 심판에 대하여 참된 충고를 주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애굽의 모퉁이 돌로서 중요한 위치에 있었지만 오히려 애굽을 자못된 길로 가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지혜를 주시지 않으므로 취한 자가 비틀거름 같이 걸어가는 애굽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들에게 남은 것은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뿐입니다.
참된 지혜는 세상의 지혜보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삶에 적용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람의 지혜가 많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은 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발견된 진리는 삶의 보배이며 방향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가는 삶이 가장 지혜로운 삶이 됩니다.
“너의 지혜로운 자가 어디 있느냐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께서 애굽에 대하여 정하신 뜻을 알 것이요 곧 네게 고할 것이니라.” (사 19:12).
세상의 모든 지식과 학문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삶은 어리석은 자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는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에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애굽이 세상의 지혜가 가득했지만, 자신들을 향한 하나님의 정하신 뜻을 몰랐기에 참된 지혜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소안과 놉은 애굽의 주요 도시로서 지혜로운 자들이 많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정하신 심판에 대하여 참된 충고를 주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애굽의 모퉁이 돌로서 중요한 위치에 있었지만 오히려 애굽을 자못된 길로 가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지혜를 주시지 않으므로 취한 자가 비틀거름 같이 걸어가는 애굽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들에게 남은 것은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뿐입니다.
참된 지혜는 세상의 지혜보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삶에 적용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람의 지혜가 많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은 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발견된 진리는 삶의 보배이며 방향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가는 삶이 가장 지혜로운 삶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