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의 때에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사 17: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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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468회 작성일 18-09-05 17:54본문
시련의 때에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사 17:7-14).
“그 날에 사람이 자기를 지으신 자를 쳐다보겠으며 그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바라보겠고.” (사 17:7).
인생은 하나님을 버리고 보이는 우상과 환경을 의존하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도 가나안에 살아가면서 자신들을 지으신 하나님을 의존하기 보다는, 그 땅의 우상이었던 아세라나 태양상을 의존하며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여 고난이 찾아올 때에 이스라엘은 더 이상 아세라나 태양상과 같은 우상을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우상들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위기에 때에 이스라엘은 거룩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거주하던 성읍이 황폐화되는 이유는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않은 깨닮임을 깨달은 것입니다.
믿는 자의 반석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반석은 견고하게 삶을 지켜주어야 하는데 위기의 때에 진리의 말씀이 우리를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위기의 때에 구원을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의 우상이나 환경을 의존하지 말고 날마다 능력의 반석되신 하나님께 나아가 도우심과 능력을 얻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 날에 사람이 자기를 지으신 자를 쳐다보겠으며 그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바라보겠고.” (사 17:7).
인생은 하나님을 버리고 보이는 우상과 환경을 의존하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도 가나안에 살아가면서 자신들을 지으신 하나님을 의존하기 보다는, 그 땅의 우상이었던 아세라나 태양상을 의존하며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여 고난이 찾아올 때에 이스라엘은 더 이상 아세라나 태양상과 같은 우상을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우상들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위기에 때에 이스라엘은 거룩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거주하던 성읍이 황폐화되는 이유는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않은 깨닮임을 깨달은 것입니다.
믿는 자의 반석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반석은 견고하게 삶을 지켜주어야 하는데 위기의 때에 진리의 말씀이 우리를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위기의 때에 구원을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의 우상이나 환경을 의존하지 말고 날마다 능력의 반석되신 하나님께 나아가 도우심과 능력을 얻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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