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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축복의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사 14: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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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301회 작성일 18-08-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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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축복의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사 14:16-23)

“ ... 악을 행하는 자의 후손은 영영히 이름이 나지 못하리로다 할지니라.” (사 14:20).

우리가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는 것이 성경의 원리입니다.  우리가 심은 것이 우리가 거두기도 하지만 자녀들이 거둘 때가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부모가 아무리 좋은 것을 입히고 교육을 시킨다 할지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의 행실이 바르지 못하다면 그 열매를 자녀들이 거둘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바벨론의 왕이 세상의 모든 영화를 얻어 스스로 높아졌지만, 하나님은 그의 교만과 악행을 용서하지 않으시고 그 나라를 심판하셨습니다.  열방의 왕들은 자기 집에서 영광 중에 잠을 자지만 가장 높은 곳에 서고자 했던 바벨론 왕은 자신의 무덤에서 조차 쫓겨났습니다.  그의 주검은 나뭇가지 같고 칼에 찔려 돌구덩이에 빠져 밟힌 시체와 같이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악을 행하는 자의 후손은 영영히 이름이 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그들의 죄악을 인하여 바벨론의 후손들이 그 땅에서 끊겨질 것입니다.  더 이상 바벨론에서는 후손들이 살아갈 수 없는 땅이 된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그 자손들에게 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러나, 바베론 왕의 교만과 악은 그 후손들에게 멸망을 가져다 준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씨앗과 같아서 그 열매를 자손들이 얻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믿음으로 행하고 성령안에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