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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그 날을 사모합니다. (사 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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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419회 작성일 18-08-2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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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그 날을 사모합니다. (사 11:1-10).

“...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사 11:9).

메시야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구원자이십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메시야가 이새의 줄기에서 나올 것이라고 했는데, 이새의 줄기는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다는 의미입니다.  그리스도가 오셔서 다스리는 그 날은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메시야는 하나님의 독생자이십니다.  그 분에게는 지혜와 총명의 신이 가득하며 지식과 여호와를 겨외하는 신이 임하게 됩니다.  그 분은 공의로 다스리시시며 정직으로 세상을 판단하실 것입니다.  그 분이 다스리는 나라가 임하면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슴이 함께 어린 아이와 놀게 될 것입니다.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독사의 굴에 손을 넣는 날이 됩니다.  왜냐하면, 그 날은 그리스도가 거룩한 산인 시온에서 다스리기 때문입니다.  그 날은 메시야가 다스리는 천년 왕국의 시기를 의미합니다.

이새의 뿌리인 다윗의 혈통에서 나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주가 되시며 왕이 되십니다.  지금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마음에 임재하셔서 왕으로 다스리시지만, 그 날이 오면 감람산에 임하시며 예루살렘에서 온 세상을 천년간 다스리는 왕국을 세우실 것입니다.  주님을 구주로 믿는 성도들은 그리스도가 마음과 삶의 왕이 되시도록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하면 그리스도의 충만함이 우리의 삶을 더욱 영화롭게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