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38) - 비천한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단 1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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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281회 작성일 21-06-10 09:40본문
다니엘(38) - 비천한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단 11:21-30).
“또 그 위를 이을 자는 한 비천한 사람이라 나라 영광을 그에게 주지 아니할 것이나 그가 평안한 때를 타서 궤휼로 그 나라를 얻을 것이며.”(단 11:21).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는 안티오쿠스 3세의 아들이었습니다. 그는 다니엘 8장에서 작은 뿔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다니엘이 그에 대하여 많은 언급을 하는 이유는 이스라엘을 침략하는 인물일 뿐 아니라, 장차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모형이기 때문입니다.
안티오쿠스 4세는 비천한 인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비천한 자였지만 스스로는 ‘신의 현현’이라는 에피파네스라는 이름을 지어 자신의 영광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모독하고 유대인들을 핍박하는 그의 모습에 대하여 ‘신의 현현’이 아닌, ‘미친자’라고 했습니다. 왕권은 셀루우쿠스 4세 필로파토르의 아들인 드메트리우스 소테르에게 속했지만, 안티오쿠스 4세는 권력을 거짓으로 빼앗아 스스로 왕이 되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다니엘은 그가 거짓을 행하여 올라올 것이요 적은 백성을 거느리고 강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단 11:23). 그가 왕으로 인정받았던 이유는 침략하는 애굽 군대를 물리쳤기 때문입니다. 그는 전쟁에서 승리한 후에 부를 재분배하였고 전쟁에서 탈취한 것으로 그의 추종자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단 11:24).
안티오쿠스 4세는 그의 왕국을 평정한 이후에 남방의 왕인 애굽을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나일강 상류에서 애굽의 많은 군대와 전투를 한 후에 애굽 군대를 패배시켰습니다. 안티오쿠스 4세는 애굽과 화친을 맺고자 한 상에 앉았지만, 서로가 기만으로 만났기에 결국 평화를 얻지 못했습니다. 결국 안티오쿠스 4세는 많은 부를 가지고 그의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가 돌아가는 과정에서 애굽에서 충분히 얻지 못한 전리품으로 인하여 예루살렘을 공격하여 성전을 더럽혔습니다. 그는 고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스라엘을 쳐서 8만 명의 유대인 남자와 여자, 어린이를 죽이고, 성전을 약탈했습니다(주전 169년). 그는 모세의 율법을 부정하고 성전을 더럽힌 후에 그의 나라로 돌아갔습니다. 2년이 지난 후에 안티오쿠스는 애굽으로 다시 전쟁하기 위하여 움직였으나, 로마의 개입으로 애굽을 공격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안티오쿠스는 로마의 개입으로 인하여 전쟁을 하지 못하고 결국 빈손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다니엘은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가 성전을 더럽히고 이스라엘을 핍박하는 모습을 예언함으로 인하여 미래에 있을 적그리스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기만으로 왕이 되고 이스라엘과 거짓 평화를 맺을 것이나, 결국 하나님을 대적하여 성전을 더럽히고 이스라엘을 핍박할 것입니다.
“또 그 위를 이을 자는 한 비천한 사람이라 나라 영광을 그에게 주지 아니할 것이나 그가 평안한 때를 타서 궤휼로 그 나라를 얻을 것이며.”(단 11:21).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는 안티오쿠스 3세의 아들이었습니다. 그는 다니엘 8장에서 작은 뿔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다니엘이 그에 대하여 많은 언급을 하는 이유는 이스라엘을 침략하는 인물일 뿐 아니라, 장차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모형이기 때문입니다.
안티오쿠스 4세는 비천한 인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비천한 자였지만 스스로는 ‘신의 현현’이라는 에피파네스라는 이름을 지어 자신의 영광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모독하고 유대인들을 핍박하는 그의 모습에 대하여 ‘신의 현현’이 아닌, ‘미친자’라고 했습니다. 왕권은 셀루우쿠스 4세 필로파토르의 아들인 드메트리우스 소테르에게 속했지만, 안티오쿠스 4세는 권력을 거짓으로 빼앗아 스스로 왕이 되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다니엘은 그가 거짓을 행하여 올라올 것이요 적은 백성을 거느리고 강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단 11:23). 그가 왕으로 인정받았던 이유는 침략하는 애굽 군대를 물리쳤기 때문입니다. 그는 전쟁에서 승리한 후에 부를 재분배하였고 전쟁에서 탈취한 것으로 그의 추종자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단 11:24).
안티오쿠스 4세는 그의 왕국을 평정한 이후에 남방의 왕인 애굽을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나일강 상류에서 애굽의 많은 군대와 전투를 한 후에 애굽 군대를 패배시켰습니다. 안티오쿠스 4세는 애굽과 화친을 맺고자 한 상에 앉았지만, 서로가 기만으로 만났기에 결국 평화를 얻지 못했습니다. 결국 안티오쿠스 4세는 많은 부를 가지고 그의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가 돌아가는 과정에서 애굽에서 충분히 얻지 못한 전리품으로 인하여 예루살렘을 공격하여 성전을 더럽혔습니다. 그는 고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스라엘을 쳐서 8만 명의 유대인 남자와 여자, 어린이를 죽이고, 성전을 약탈했습니다(주전 169년). 그는 모세의 율법을 부정하고 성전을 더럽힌 후에 그의 나라로 돌아갔습니다. 2년이 지난 후에 안티오쿠스는 애굽으로 다시 전쟁하기 위하여 움직였으나, 로마의 개입으로 애굽을 공격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안티오쿠스는 로마의 개입으로 인하여 전쟁을 하지 못하고 결국 빈손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다니엘은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가 성전을 더럽히고 이스라엘을 핍박하는 모습을 예언함으로 인하여 미래에 있을 적그리스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기만으로 왕이 되고 이스라엘과 거짓 평화를 맺을 것이나, 결국 하나님을 대적하여 성전을 더럽히고 이스라엘을 핍박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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