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베스의 기도가 주는 교훈 (역상 4: 9-10) > 수요설교

본문 바로가기
HOME > 말 씀 > 수요설교
수요설교

야베스의 기도가 주는 교훈 (역상 4: 9-10)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1,537회 작성일 24-05-15 14:52

본문

야베스의 기도가 주는 교훈 (역상 4: 9-10)

“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라 그 어미가 이름하여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역상 4: 9).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잠재력 (potential) 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 잠재력은 우리의 역량을 뛰어넘어 탁월한 삶을 살게 해주는 능력인 것입니다.  우리는 자녀들이 평범함을 넘어 뛰어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이루지 못한 삶에 대하여 자녀들은 남들보다 앞서가는 삶을 살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경제가 어려워도 자녀들에 대한 교육비는 줄이지 못하는 것은, 혹시 우리의 자녀들이 남들보다 뒤쳐질까하는 염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열정과 자원을 자녀들에게 쏟는 만큼, 우리는 스스로에 대하여 새로운 꿈을 꾸며 탁월한 삶에 대한 비전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평범하기 보다는, 뛰어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뛰어난 백성이 될 수 있음을 약속하셨습니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신 28: 1).  하나님은 우리가 평범하기 보다는, 뛰어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탁월하게 지으셨고, 독특하게 지으셨으며, 그 분의 꿈이 우리안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안전지대를 벗어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향한 새로운 꿈을 꾸며 나아가야 합니다.

역대상은 족보로 시작합니다.  이 족보에는 600 명의 이름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그 이름 중간에 하나님께서 야베스라는 인물을 주목하도록 하셨습니다.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로서 지목된 그는 누구인가요?  야베스에 대하여 성경은 두 구절로 설명합니다. 

“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라 그 어미가 이름하여 야베스라 하였은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역상 4: 9-10).

그가 형제보다 존귀한 자로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며 지경을 넗히는 삶을 살았던 비결이 무엇일까요?  우리가 야베스가 탁월했던 삶의 이유를 발견하고, 우리가 그 원리를 적용한다면 우리도 야베스와 같이 탁월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1.  야베스는 위대한 열망을 품고 있었습니다.  Jabez had a great ambition.

야베스의 친구들은 편한 현실에 안주하며 만족하고 있을때에, 야베스는 “나는 하나님의 축복을 원해!” 또는 “나는 내 생에서 소중한 무엇인가를 할거야!” 라는 마음으로 살아갔습니다.  그는 평범하기를 원하지 않고, 지경을 넓히고 성장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야베스는 하나님앞에서 거룩한 야망을 품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야베스는 하나님의 축복이 그의 삶에 임하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을 표류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인생의 목표가 없으며, 계획도 없고, 야망도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들의 삶은 어떠한 성취가 없는 삶에 지나지 않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탁월한 삶을 살기를 원한다면, 우선적으로 위대한 열망이 있어야 합니다.  즉, 위대한 꿈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꿈이 없다면, 여러분은 죽어가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꿈꾸기를 멈추고 있다면, 살아 있으나 죽은 자처럼 살아가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목표를 설정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역시 죽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탁월함에 대한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야베스는 평범하기를 거부하였습니다.  그는 위대한 야망을 가지고 살아갔습니다.  그는 지경을 넓히기를 위해서 기도하였고, 하나님의 축복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자신을 축복하실 것을 기대했습니다.  야베스의 기대에 따라서 하나님은 야베스를 축복했습니다.  우리의 삶도 하나님의 축복을 기대하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꿈을 발견하고, 그 꿈을 향하여 믿음으로 전진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가 위대한 열망을 가지고 주님을 섬기기를 원하십니다. 

위대한 열망에는 도전하는 삶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도전해야 합니다.  자녀들이 실력 향상을 위하여 도전하는 정신이 필요하듯이, 우리의 삶에서도 도전하는 정신이 필요한 것입니다.  도전하지 않고 목표가 없는 인생은 지루한 인생이 됩니다.  그냥 표류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위대한 야망을 소유하지 못하도록 하는 세 가지의 잘못된 생각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잘못된 변명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우리는 두려움을 겸손과 혼돈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대한 야망이 없습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나는 결코 그 일을 할 수 없어.” 라고 말을 합니다.  교회가 위대한 비전을 선포하면 “우리는 결코 그 일을 할 수 없어.”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기를 자신이 겸손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겸손이 아니라 두려움인 것입니다.  두려움이며 또한 믿음의 부족인 것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나는 그 일을 할 수 있어! 하나님의 축복으로 나는 그 일을 감당할 거야.  나의 힘으로는 결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나는 할 수 있어.”  이것이 바로 겸손인 것입니다.  우리는 두려움과 겸손을 혼돈하지 말아야 합니다.

  둘째,  우리는 만족과 게으름을 혼돈합니다.  사도 바울은 “...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빌 4:11) 라고 고백합니다.  자족한다는 의미가 목표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만족한다는 것이, 어떠한 목표도 정하지 않고 현실에 만족한다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최선을 다하여 주님을 섬겼지만 그 꿈과 열망이 성취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만족하며 감사하는 것입니다.  만족한 삶과 게으름과 혼돈하지 말아야 합니다.  게으름은 목표도 설정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지내는 것입니다.  게으른 삶은 목표도 없고 아무런 열정이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게으름과 만족을 혼돈하지 말아야 합니다.

    셋째, 우리는 작은 생각과 영성을 혼돈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길 때에 큰 열정과 생각을 가지고 섬겨야 합니다.  우리는 그냥 살던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큰 꿈을 꾸며 달려가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큰 꿈을 꾸면, 자신의 야망을 위하여 한다고 비난합니다.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는 아무런 일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큰 계획을 품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헌신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야베스는 위대한 야망이 있었습니다.  위대한 생각을 품었기에, 그는 위대한 삶을 살아갈 수가 있었습니다. 

2.  야베스는 성장하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He had a growing faith.

야베스는 하나님을 향한 신실하고 깊은 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의 기도에는 그가 하나님을 신뢰한 믿음이 표현되어지고 있습니다.  야베스는 “하나님, 나의 인생을 축복하소서.” 라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윌리엄 캐리는 “하나님을 위하여 위대한 일을 시도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것을 기대하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우리가 그 분으로부터 기대하는 바를 통하여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기대하며 나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야베스에 대한 다음의 연약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첫째, 야베스는 뛰어난 능력이나 재능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야베스가 교육을 잘 받았거나, 부자라고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는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그에게는 비범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만일 여러분에게 믿음만 있다면,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것에 대하여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길 수 있는 능력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을 통하여 그 분의 일을 성취해 가십니다.  야베스는 위대한 야망이 있었고, 그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자라갔습니다.  그 믿음으로 하나님은 야베스의 꿈과 목표를 축복하셨습니다.

이 세상에는 재능이나 능력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믿음입니다.  믿음이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통하여 하나님이 하실 것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재능과 능력이 있다할지라도, 믿음이 없으면 쓰임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재능과 능력을 주신 것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쓰임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야베스는 장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야베스의 뜻은 “고통” 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아픔의 이유가 있었습니다.  남들보다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거나, 인생을 살아가는데에 결점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를 보면서 아픔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의 이름은 야베스였습니다.  그러나, 야베스는 자신의 결점보다는 더욱 강했습니다.  그의 믿음은 그가 좌절하거나 포기하는 것을 막아주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아픔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신뢰하였고, 하나님을 위하여 위대한 것을 시도하려고 하였습니다. 

우리에게도 연약함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육체적인 연약함일 수도 있고, 영적인 연약함일 수도 있습니다.  야베스처럼 불행한 어린시절의 기억일 수도 있습니다.  작장에서의 갈등이나 결혼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문제가 무엇이든지, 하나님을 신뢰하고 나아갈 때에 하나님께 쓰임받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야베스의 삶을 위대하도록 한 것이 무엇입니까?  왜 그는 자신의 약점에도 불구하고 남들보다 탁월한 삶을 살아갈 수 있었나요?  첫째, 그는 위대한 야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둘째, 그는 자라가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비록 자신의 약점에도 불구하고, 그는 믿음으로 전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세 번째의 비밀은 무엇인가요?

3.  야베스는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Jabez had a genuine prayer life.

야베스의 삶의 비밀은 그의 기도생활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자신의 소원을 드렸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그를 축복하셨고, 얼마전에는 ‘야베스의 기도’ 라는 책이 베스트의 반열에 들기도 했습니다.  야베스는 하나님께 세 가지를 두고 기도했으며, 그의 기도는 응답받았습니다.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야베스가 기도했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기도할 때에 응답받는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역상 4: 10).

    첫째로 야베스는 하나님의 능력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야베스는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루며 탁월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가 구한 것은 하나님의 축복을 통하여 지경을 넓히는 것이었습니다.  야베스는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지경을 넓히시도록 기도했던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구체적인 목표를 두고 기도할 때에 하나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를 위해서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교회가 내년까지 성장해야 하는 목표와 비전을 두고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합당하게 생각하시면 응답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실함을 가지고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그 일을 이루시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하는 동기가 이기적이라고 하면 세속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순수한 동기로 나아간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품고 있는 열망을 이루시고 축복하실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2절은 “...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얻지 못하는 것은 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33장 3절은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시편 81편 10 절에서는 “...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음으로 입을 넓게 열어 구하기를 기뻐하십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채우시게 될 것입니다. 

에베소서 3장 20 절은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보다 더 넘치도록 채우시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삶에서 어떠한 역사를 하시기를 기대하십니까?  결혼의 어려움을 치유하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문제가 있습니까?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삶속에서 큰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둘째, 야베스는 하나님의 임재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그는 하나님의 임재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야베스는 그의 목표를 성취하도록 하나님의 능력을 구합니다.  그 후에는 그가 누린 축복을 지키기 위해서 하나님의 임재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아무리 많은 땅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임재가 떠나가면 순식간에 무너지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야베스와 함께 할때에 그는 하나님의 주신 축복을 지키며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셋째, 야베스는 하나님의 보호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왜 야베스는 이러한 기도를 드렸을까요?  그는 인생에서 더 많은 성공과 축복을 누릴 때에 더 많은 공격과 위기에 노출되어 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야베스는 자신의 생애에서 환난이 없기를 기도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보호를 위해서 기도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주님과 가까이 동행하면 할수록, 주님께 쓰임받으면 받을수록 사탄의 공격과 비난에 늘 놓여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하나님의 보호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야베스는 자신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였고, 하나님의 축복을 지키기 위하여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갈 때에 하나님의 보호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에 탁월한 꿈을 이룰수 있는 삶을 향하여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한 삶을 위하여 먼저는 야망을 가지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통하여 하시고자 하는 꿈을 발견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을 소유하십시오.  믿음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하나님의 능력의 통로입니다.  셋째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도 야베스와 같이 탁월한 삶을 살아가는 믿음의 주역이 될 것입니다.